[위클리] 일본의 경제보복, 그 이후

(Updated 2019.7.14)

일본 경제보복 1주일

  • 한국 반도체 업체들은 일단 한 숨 돌리는 중, 애국테마주로 불렸던 일부 주식들은 급격한 하락으로 마감[1]
  • 국내 전문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는 정치적 이유보다 산업 견제 목적일수도”[2]
  • 일본이 IT에 이어 비자 발급 강화 카드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행#LCC(저가항공사)에도 빨간불 켜짐[3]
  •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에 따라 중국 화학주가 주목 받을 수도[4]

미국 FOMC, 금리 인하 기정 사실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경기 부양을 위한 기준금리 인하 지속적으로 압박
  • #제롬 파월 FOMC 의장, “보다 완화된 금융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5]
  •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에서는 이미 7월 #FOMC 회의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 선반영

기업

  • #유한양행, 독일 제약사에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용 융합단백질 1조원대 기술이전 계약 체결[6]

기타

  1. 日규제 폭탄 일주일…반도체 ‘약진’ vs 수혜주 ‘옥석가리기’, 이데일리, 2019.7.12
  2. “日 수출규제는 한국 반도체 산업 견제 목적…장기화 가능성”, 이데일리, 2019.7.11
  3. IT서 여행주까지···日 경제보복 직격탄 ‘공포’, 2019.7.8, 데일리안
  4. [Asia마감]日 수출규제로 반사이익…中 화학주 상승, 머니투데이, 2019.7.11
  5. 파월, 이달말 금리인하 시사…”경기확장 위해 적절히 대응”, 한국경제, 2019.7.11
  6. ‘바이오 악재’에도… 유한양행, 신약개발사로 우뚝, 머디투데이, 2019.7.8
  7. 주식 유튜버, 유사투자자문업자 아냐… 광고 수입도 문제 안돼, 국민일보, 20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