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근해 미군 무인정찰기 격추 사건(2019)

(Updated 2019.7.7)

개요

미국과 이란이 주장하는 미군 무인정찰기 격추지점, 구글 지도 편집

2019년 6월 20일, #이란 근해에서 #미군#무인정찰기가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의 공격을 받고 추락했다.

이 소식을 접한 백악관에서는 즉시 공습,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 등의 군사옵션이 논의 되었지만, 공격 10분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을 취소했다.[1]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에 들어갔으며, 추가제재는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에 대한 금융거래 차단을 포함하고 있었다. 또한 이란 정보기관 등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진행되었다.[2]

이란 정부는 미군이 군사 충돌의 빌미로 이란군을 도발하기 위해 자국 영공을 의도적으로 침범했다고 주장했다.

일지

추가정보

격추지점

#미국#이란이 주장하는 격추지점이 상이하다.

미국은 북위 25도57분27초, 동경 56도52분39초 지점에서 무인정찰기가 격추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이란은 북위 25도59분43초, 동경 57도02분25초라고 주장했다.[3]

  1. ‘일촉즉발’ 미국 대 이란…새 핵합의 도출 가능할까, 뉴시스, 2019.6.30
  2. 미 부통령, 이란에 ‘경고’…트럼프 “추가 제재 단행할 것”, JTBC, 2019.6.24
  3. 격추된 美무인기, 이란 영공 경계 ‘아슬아슬’ 비행한듯, 연합뉴스, 2019.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