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 PE, 태림포장 매각 사건(2019)

(Updated 2019.7.7)

개요

태림포장 로고

2015년 태림포장 창업주(#정동섭)가 가업 승계 대신 매각을 결정하고 #IMM PE#태림포장을 인수한지 3년이 지난 2018년 말, 태림포장이 다시 매물로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실제 2019년 태림포장은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시장에서는 매각 초기부터 #태림포장#태림페이퍼를 합친 기업가치를 약 1조 원, 최대 1.5조 원으로 평가했고, IMM PE 역시 매각가로 1조원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1]

IMM PE는 매각주관사로 #모건스탠리를 선정하였으며, 태림포장그룹(태림포장+태림페이퍼) 인수전에는 국내외 제지업체, 글로벌 PEF 까지 참여했으나, 실제 예비인수후보(숏리스트)는 국내외 5개 업체로 축소되었다.

일지

예비입찰 숏리스트

매각 대상 지분

  1. 제지업계, M&A로 판도 바뀌나…골판지 1위 태림포장 매물로, 조선비즈, 2019.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