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Updated 2019.6.26)

개요

서울신문 CI

#서울신문은 대한민국 신문등의진흥에관한법률에 근거한 언론사로 정식명칭은 주식회사 서울신문사이며, 약식으로 서울신문으로 불린다.

1938년 설립되었지만, 그 전신인 #대한매일신보가 1904년에 창간된 것을 볼 때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최대주주가 대한민국 #기획재정부(지분율 33.86%)로 준공영 언론사라 할 수 있다.

일지

주주

아래는 2019년 3월 31일 기준[1] 서울신문의 주요 주주 현황이다.

주주주식수(주)지분율(%)
대한민국 기획재정부2,535,97333.86
우리사주조합2,413,37932.22
포스코1,614,00021.55%
KBS672,1648.98%

2019년 6월 #호반건설#포스코가 가지고 있던 서울신문 지분 19.4%를 인수했다. 해당 내용은 서울신문 2019년 반기보고서 공시가 발표되면 업데이트 예정.

  1. 서울신문사/분기보고서, DART, 201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