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케이주

(Updated 2019.6.24)

개요

인보사케이주, 코오롱제약 홈페이지

인보사케이주(인보사케이, #인보사) 는 코오롱그룹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로 국내에서 임상 및 품목허가를 받아 판매 중인 주사제이다.

사람의 연골에서 추출한 동종유래 연골세포(HC) 1액과 TGF-β1 유전자를 도입한 형질전환세포(TC) 2액을 3:1의 비율로 섞은 연골세포 유전자 치료제이다.[1]

1회 치료 비용은 600~700만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판매가 중지되기 전인 2019년 5월까지 국내 병의원 1,000여 곳에 공급되었고, 임상시험 환자 145명을 포함해 3,707명의 환자에게 투약 된 것으로 알려졌다.[2]

일지

논란

주성분 논란

주성분 중 2액을 허가 당시 연골세포로 표기 하였으나, 이후 검사 과정에서 신장세포인 것으로 밝혀져 제조, 판매, 임상이 모두 중단되었으며, 후폭풍으로 #코오롱티슈진은 코스닥 시장에서 방출될 위기에 처했다.

  1.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유통·판매 중지…”허가사항과 다른 세포”, 조선비즈, 2019.3.31
  2. 인보사 투여받은 환자 15년간 장기 추적조사 받는다, 동아사이언스, 2019.5.16